20200218(화) 그 빵 속에는 하늘의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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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화) 그 빵 속에는 하늘의 힘이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그렇게도 완고하냐? 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너희는 기억하지 못하느냐? 내가 빵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 빵 조각을 몇 광주리나 가득 
거두었느냐?’ 그들이 ‘열둘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빵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에는, 빵 조각을 몇 바구니나 가득 
거두었느냐?’ 그들이 ‘일곱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
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마르코 8,17~21)”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는 말처럼 예수님의 제자들도 그랬나봅니다.
고기 잡던 어부들이라 지력 별로고 딴 분야의 배움도 약했을 겁니다.
예수님이 많게 한 그 빵 속에는 하늘의 힘이 있었다는 걸 몰랐습니다.

바리사이들과 헤로데 같은 욕망의 누룩이 든 빵은 오늘도 조심해야죠.
목숨은 하늘덕분(누룩)이지 권력덕분(누룩)이 아니란 말씀이었나 봐요.
실은 우리 의식주 알고 보면 하늘 덕인데 자기 덕분인 줄로 알잖아요.

내 안의 나도 알아야겠지만 그런 내가 연결된 하늘지식도 있어야겠죠.
세상누룩으로 빵 되기보다 높은 차원 고급 누룩으로 빵인 인간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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