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금) 원죄이전 아담 몸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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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금) 원죄이전 아담 몸 되게

“그러고 나서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쉬신 다음,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들에게 분부하셨다. 그러나 그렇게 
분부하실수록 그들은 더욱더 널리 알렸다.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놀라서 말하였다.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 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마르코 7,34~37)”

신앙인은 예수님을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오늘도 그래야죠.
이런 굳센 믿음으로 정신 차리고 곧게 서서 세속정신 빼야 강해집니다.
이마 입술 가슴에 소 십자 긋고 성경 읽고 혀로 예수님 몸 모시니까요.

굳센 신앙 하늘가족 마음은 신앙인들을 원죄이전 아담 몸 되게 합니다.
세상과 마귀세력에 강한 면역능력 길러 이겨내고 기적도 가능하답니다.
창조때 아담처럼 ‘되게 해 달라.’기보다 ‘되도록 하겠다.’고 기도합시다.

원죄로 인해 온 죽음인데 또 이어서 한없는 세속욕망에 멍들면 버겁죠.
세상진행에 동참하시려면 하늘이 바라는 사람 우선되신 후에 하시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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