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1(화) 하늘사랑 사람사랑이 제일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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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화) 하늘사랑 사람사랑이 제일 중요해요.

“그분의 제자 몇 사람이 더러운 손으로, 곧 씻지 않은 손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보았다. 본디 바리사이뿐만 아니라 모든 유다인은 조상들의 
전통을 지켜, 한 움큼의 물로 손을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않으며, 
장터에서 돌아온 뒤에 몸을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이 
밖에도 지켜야 할 관습이 많은데, 잔이나 단지나 놋그릇이나 침상을 
씻는 일들이다.--그래서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어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습니까?’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또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고수하려고 하느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 모세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그리고 ‘아버지나 어머니를 욕하는 
자는 사형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였다.(마르코 7,2~5;8~10)”

오늘은 세계 병자의 날인데 지금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로 걱정합니다.
집에 돌아와 손 씻고 먹기보다 깨끗한 세상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자연을 하늘사랑 없이 국력자랑 전쟁도구로 남용하면 순리는 깨지지요.

하늘사랑 이웃사랑 사람이 관리할 자연 사랑을 잘 실천해야 되는 거죠.
하늘외면 국가권력이 자연파괴 원자탄 화생방 만들어 써대니 나 원 참!
사람목숨 자연 순리 따르는데 전쟁권력이 소모품으로 쓰다니 망한 거죠.
 
정말이지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하늘사랑 사람사랑이 제일 중요해요.
죽고 사는 것 자연에 맡기고 하느님가족 되는 방법 배워 살아야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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