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화) 현명한 사람이려면 신앙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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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화) 현명한 사람이려면 신앙 가집시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루카 12,35~36)” 무서운 죽음을 혼인잔치서 귀가주인 기다림으로 쉽게 설명하셨습니다. 주인 기다리는 종보다 하늘잔치에 데려가실 아버지 기다리는 걸로요. 세상점수 따려고 기다리는 종들보다 아버지의 하늘잔치초대 기다려요. 예수님은 알기쉽게 영원실화를 세상예화로 돌려 설명하신 멋쟁이예요. 죽음은 하늘로 불려가는 날로 아버지께 하늘잔치초대 받는 날 돼야죠. 허리에 진리 띠 매고 마음에 불 밝히고 살다 하늘가족 찾아 가야해요. 몸이 좋아하는 것만 찾는 와중에 믿음으로 보이는 하늘을 찾아갑시다. 하늘 좋아하는 그만큼 큰 사람이며 현명한 사람이려면 신앙 가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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