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월) 용감한 사람들 가톨릭에 참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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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월) 용감한 사람들 가톨릭에 참 많거든요?

“′자,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쉬면서 먹고 
마시며 즐겨라.′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루카 12,19~21)”

돈 돈 돈하며 돈 사람들 많아서 안 돈 사람이 돌은 것 같이 보일지경.
재물 욕은 망하거나 죽을 때까지 육욕 다음가라면 서러울 정도입니다.
목숨 살리는 돈 목숨 깎아먹는 돈 목숨 죽이는 돈 정신없어야 그치죠.

정신이 몸에서 나가면 시체는 돈만 움켜쥐고 썩어만 갈건데 말입니다.
그만한 정신을 하느님 가족 영원행복 받는데 썼다면 인생 성공했겠죠.
사람의 주체는 영이지 육이 아니란 것 인생 기초상식인데 무시한거죠.

재화 모으는 열성으로 영원행복 누리려면 생각 공감 결심 필요합니다.
이미 그 길 들어선 용감한 사람들 가톨릭에 참 많거든요? 참고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