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일) 하늘사랑 배워 천국서 내 혼 영원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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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일) 하늘사랑 배워 천국서 내 혼 영원행복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오 28,16~20)”

예수님 승천고별사는 인류를 세례주고 가르친 대로 살라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 지니신 예수님의 인류구원에 동참하란 겁니다.
그냥 승천해버리시는 게 아니라 세상 끝 날까지 늘 함께 계신다 했죠.

예수님명령대로 사는 건 십계명 지키며 주님의기도 늘 바치는 겁니다.
예, 제자들은 그대로 엄수하며 평생 사셨고 순교자들은 목숨도 바쳤죠.
그런데 사람들은 제자 순교자 싫다고 안 믿겠다며 세상 만족타며 살죠.

세상 엄청난 조건들 배워 지키다 죽어 흙속서 썩으면 끝이라고 하다니.
차라리 하늘법 사랑 배워 천국서 내 혼 영원행복 사는 게 훨씬 낫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