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목) 하느님 품에 모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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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목) 하느님 품에 모입시다. “‘불행하여라, 너희 율법교사들아!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치워버리고서,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려는 이들도 막아 버렸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그 집을 나오시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독한 앙심을 품고 많은 질문으로 그분을 몰아대기 시작하였다.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그분을 옭아매려고 노렸던 것이다. (루카 11,52~54)” 율법학자들 바리사이들(권력층)은 예수님께 앙심품고 죽이기로 했었죠. 예수님을 나자렛 촌놈이 어촌어부들과 함께 반란선동 한다고 선전했죠. 예언자들이나 예수님을 전부 세상 눈 사고방식으로 죄인취급 처형했고. 당시주권자들은 자기들 옳다 믿고 하느님 빽도 있다며 만용 했습니다. 구약 하느님 말씀님이신 예수님을 권력자들은 민족에게 사기세뇌했죠. 이천년 역사진통 겪으며 이스라엘 혼났는데 남북권력자들 그대로네요. 재물과 독재권력 쥐고 3대가 신이라며 세뇌교육 북한과 남한정치대립! 그래도 남한엔 세상 열린 가톨릭있어 권력 말고 하느님 품에 모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