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3(일) 혼 빼고 살아보자?
ㆍ조회: 25  
 

20191013(일) 혼 빼고 살아보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가서 사제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가는 동안에 몸이 깨끗해졌다.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은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며 돌아와,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루카 17,14~18)” 본방인 9명대 이방인 1명이 이렇게나 생각이 다른 가 싶어 속상합니다. 하느님 무시하는 본방인 하늘에 감사하는 이방인 중 누가 합당한 거죠? 세상 받아 살며 하느님 가족 되려는 자 1명 국가관심 9명이란 거 같죠. 국가가 있어야 종교가 있다고 시위 중 간혹 떠드는 맹추들이 있습니다. 국가보다 먼저 종교가 있었고 그 후 생겨난 국가가 종교를 먹어치워요? 후손들이 있어야 조상이 있다며 조상들을 먹어치우겠다는 거나 같지요? 사람이면 국가보다 근본문제가 인간 주체인 혼인데 혼 빼고 살아보자? 신앙인은 하늘중심이라 너그럽지만 하늘에 합당한 국가통치 지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