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1(금) 천국 편에서 삽시다.
ㆍ조회: 21  
 

20191011(금) 천국 편에서 삽시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는데, 군중 가운데 몇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그분께 요구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루카 11,15~16; 20)” 믿느냐 안 믿느냐 아주 중요한 결정으로 하늘나라와 지옥나라편입니다. 살아있는 동안만은 둘 다 지구상에서 섞여 살지만 죽은 후엔 나뉩니다. 육신 때문에 가족지역 언어나라 등 가르지만 결국은 천국 지옥 둘이죠. 지옥나라 편에서 살면 하늘나라 편을 부정해야 명색 살릴 수 있다해도, 아니 그래 예수님을 마귀나라에서 보낸 서커스 단장 마술사로 치다니! 곤장백대 주뢰 부족하거늘 자유라는 하늘선물 때문에 주님 참으셨네요. 하늘나라 하느님 손길이 세상에 서력기원 세계평화 개념 이미 주셨죠. 마귀는 인류에 준 게 전생 싸움약탈 따위? 에이! 천국 편에서 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