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목) 하느님 성령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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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목) 하느님 성령의 맛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너희 가운데 어느 아버지가 아들이 생선을 청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겠느냐? 달걀을 청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루카 11,9~13)”

그러니까 성령 맛은 빵 생선 달걀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란 거겠지요?
성령 맛은 세상 어떤 맛보다 더 달다는 의미 즉 영혼의 만족이겠지요?
영혼만족은 정신과 마음이 자지러질 정도의 만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인데도 예수님께서는 다양한 먹거리 예로 드셨네요.
입에 맛있으면 온 몸 행복해지고 혼에 맛있으면 삶이 자지러질 겁니다.
세상입맛대로 기도하면 영혼부패고 영혼입맛대로 기도하면 온몸생기가.

세상성공 도구로 신앙을 만용하면서 하느님성령 맛 어찌 알겠습니까요.
하느님과 대화 나누는 가족으로 살면 하늘 행복의 성령을 맛볼 테지만.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