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6(일) 영원히 잘 살 복 당연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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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일) 영원히 잘 살 복 당연한데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 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7,5~6;10)” 가을 맑은 날 하늘의 별을 보면서 지구의 질량보존법칙을 생각합니다. 우리가 죽으면 코털 눈썹 하나도 영원하늘나라로 가져갈 수 없습니다. 육신과 영혼의 두 세상 생각 않고 육신만 위한 사람은 철 안 든 거죠. 영원을 품고 영원조건 참작하며 육신이란 물질재료 잘 써야 하늘가죠. 만물의 영장이라면서 그렇게 못살면 지옥고통불속에서 영원히 타겠죠. 껍질 멋있고 예쁘면 뭐해요. 빛 좋은 개살구영혼 따위 지옥땔감이지요. 믿음은 하늘나라 최고 힘님 아빠의 가족인데 우준들 못 뒤집겠습니까. 신앙인들이여 영원히 잘 살 복 당연한데 세상평가에 눈치 보지 맙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