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4(금) 참 신앙인들은 눈뜬 하늘복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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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금) 참 신앙인들은 눈뜬 하늘복덩이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 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앉아 회개하였을 것이다. 그러니 심판 때에 티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그리고 너 카파르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 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 너희 말을 듣는 
이는 내 말을 듣는 사람이고, 너희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물리치는 
사람이며,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루카 10,13~16)”

기적을 보고 싶고 기적 받고 싶어 하는 사람 만날 때마다 전 겁납니다.
기적을 보거나 받으면 하늘생각만 해야지 세상생각 했다간 벌 받습니다.
기적 받은 것은 영원행복 미리받는 건데 그 값은 세상생활로 갚아야죠.

첨단 기발한 로봇보다 더 귀한 인생을 받은 게 기적인데 뭘 더 바라요.
하느님께 받은 신기한 기적적 몸으로 하느님을 무시하다니 어이없지요.
이 몸의 신비한 모든 부위를 언제 내가 설계해서 만들었다 생각합니까.

이미 이 몸은 하늘 최초의 힘님의 소산인데 그걸 믿어야 정상이잖아요.
참 신앙인들은 눈뜬 하늘복덩이고 비신자들은 하늘 불구자들 같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