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3(목) 영원 잘살려는 나눔이 더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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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3(목) 영원 잘살려는 나눔이 더 시급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어떤 집에 들어
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루카 10,1~5)”

예수님 하늘로 돌아가실 날 얼마 안 남아 인간적으로 급하셨나봅니다.
다른 제자들 72명을 둘씩 이리떼 가운데 빈손으로 급하게 보내십니다.
인사로 평화기원하고 하느님의 뜻 따라 살도록 빨리 전하라는 겁니다.

이웃에게 인사로 평화기원하고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다는 내용입니다.
그럴러면 돈주머니 여행보따리도 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가라하십니다.
그러니 요점과 급소에 해당되는 말씀 해주시고 급히 선교 보내십니다.

오늘은 선교가 어쩌면 뒷전이고 세상 행복살기에 급급한 것 같습니다.
지금 잘살려고 재물 따르기보다 영원 잘살려는 나눔이 더 급하거든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