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2(수) 어린이처럼 낮추면 하늘 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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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수) 어린이처럼 낮추면 하늘 큰사람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마태오 18,4~5;10)”

어린이처럼 낮추면 하늘큰사람이니 낮추는 자를 주님처럼 대하란 말씀.
순수하고 진솔한 어른 겸손한 어른이면 어린이처럼 된 어른 맞습니다.
뉘우치고 용서와 화해하는 어른은 예수님 사랑하는 어린 어른일 테죠.

어린이 같은 어른의 수호천사는 하느님과 밝은 얼굴로 상면할 테죠.
요즘 어린이들도 얌채나 고집 쎄서 애들이나 어른들 다 문젠 문제죠.
어떻든 수호천사들은 하느님 뵈올 때에 얼굴 붉혔다 밝혔다 할 테죠.

영적존재들을 무시하다 죽어 쫓기고 밟히고 맞고 씹히고 휴~! 영원히. 
믿고 현명한 이들은 죽은 후 영적존재들과의 관계를 생각하며 사는데.  
`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