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9(목) 지금 준비할건 속보기 눈 사용할 날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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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목) 지금 준비할건 속보기 눈 사용할 날 대비! “이 여자를 보아라.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 너는 나에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아 주었다. 너는 나에게 입을 맞추지 않았지만, 이 여자는 내가 들어왔을 때부터 줄곧 내 발에 입을 맞추었다. 너는 내 머리에 기름을 부어 발라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내 발에 향유를 부어 발라 주었다.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루카 7,44~47)” 속 모르고 겉만 보고 살도록 창조된 사람이라 그것만도 감사할 일이죠. 동물이나 사람의 눈은 속보기와 겉보기 둘 중 겉보기 기능만 있습니다. 육신과 분리된 영들이면 속보기는 물론 인생 블랙박스까지 볼 수 있죠. 겉보기 눈만 갖고 사는 세상이란 걸 깨달으면 약간 철들었다는 거지요. 속고 속이고 보여주고 안 보여주며 몰래 감추고 훔치고 참 다양합니다. 이런 걸 천사 마귀 조상영들은 속보기 눈으로 인생 블랙박스도 봅니다. 시공초월 속보기 능력이라 인생블랙박스를 선명하고 컬러풀하게 보죠. 시공불능 겉보기 눈만 있는 지금 준비할건 속보기 눈 사용할 날 대비!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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