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3(금) 죽음너머에서 세상 보며 하신 인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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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3(금) 죽음너머에서 세상 보며 하신 인생안내 “그러다가 말하였다. ‘이렇게 해야지. 곳간들을 헐어 내고 더 큰 것들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물을 모아 두어야겠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 말해야지. ′자,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쉬면서 먹고 마시며 즐겨라.′’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루카 12,18~21)”

돈 돈하면서 돌은 사람 돈에 목숨 걸고 돈에 미쳐죽는 사람 많습니다. 그간 죽어간 사람들이 말하면 인간자유 없어질 까봐 말 못하고있어요. 대신 예수님이 죽음 너머에서 세상 보며 하신 인생안내는 있잖습니까. 꼭 죽을 사람이라면 죽음 이후 세계가 어떤지 꼭 알아야하지 않나요? 죽음이후 생각지 않고 사니 이미 죽은 자들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떠난 조상 벗 천사들 악마들 이 세상 보며 깔깔거리거나 속 터지겠죠. 존엄한 인간이 자유롭다보니 목숨까지 재물에 질질 끌려 살고 있네요. 이럴 때 정신 바짝 차리고 하늘 뜻대로 살려는 신앙인들 참 훌륭해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