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7(화) 죽음은 새 삶으로 옮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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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화) 죽음은 새 삶으로 옮아가는 것 “주님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에게, ‘울지 마라.’ 하고 이르시고는,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그러자 죽은 이가 일어나 앉아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그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혀 하느님을 찬양하며,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났다.’, 또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다.’ 하고 말하였다.(루카 7,13~16)”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리는 사건을 그 어떤 사람도 해 낸 적 없습니다. 왕도 정치인도 의사도 못했고 예수님만이 그러셨는데 어찌할 겁니까. 일단 육하원칙에 맞게 성경에 써 있는 이 실제사건을 어찌할 겁니까. 믿을 겁니까. 안 믿을 겁니까. 믿으면 득이고 안 믿으면 낭패거든요? 믿을 건 믿어야지 세상물질 감각적 것만 믿다가 죽음 앞 미친답니다. 죽음 저편을 믿는 건 자유나 의무사항 아니고 그 상위 원천적입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죽음이 죽음 아니고 새 삶으로 옮아가는 것뿐입니다. 하느님가족으로 영생할 준비란 하늘 뜻 따른 세상살이란 걸 알아야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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