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정을 위해 태풍 미풍 비바람의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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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을 위해 태풍 미풍 비바람의 흐름을 사람은 속이 검어 요령도 피우고 야심은 물론 흑심도 품습니다. 빈익빈 부익부를 이어가며 사치 파렴치 왕따 무시하는 사조를 펴냅니다. 남용, 악용, 욕심으로 자연의 속성도 모르면서 대드니 파괴일로로 달리지요. 자연은 진실하여 요령을 피우지 않습니다. 야심도 흑심도 계획도 없습니다. 고기압과 저기압이 평정을 위해 태풍 미풍 비바람의 흐름을 일으킵니다. 하늘, 하늘나라, 하느님 나라는 물질이나 비 물질의 속성까지도 그리합니다.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를 백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마르코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