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아는 것보다 믿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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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을 아는 것보다 믿는 것이 중요 심리생활의학을 터득하며 현명히 사신 훌륭한 어르신들이 많았습니다. 약이 귀한 시절에 소화제라며 밀가루를 약봉에 싸서 먹이기도 했습니다. 신기하게 체증이 가시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엄마 손이 약손이라는 것도 그랬고요. 모든 것은 질료와 형상(내용과 형식)으로 돼 있다는 철학 대전제가 있습니다. 물로 씻는(질료) 세례가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게(형상)합니다. 주님의 행동보다 내용이, 주님을 아는 것보다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고 나서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쉬신 다음,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마르코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