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8(화) 인간이라면 이 당연한 길을 따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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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화) 인간이라면 이 당연한 길을 따라야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왔다. 그들은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을 불렀다. 그분 둘레에는 군중이 앉아 있었는데, 
사람들이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스승님을 찾고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 주위에 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마르코 3,31~35)”

세상에서의 부모형제와 하느님나라에서의 부모형제는 차원이 다릅니다.
예수님(하느님말씀)을 듣고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면 하느님가족입니다.
피도 안 섞였지만 생애 나누는 부부나 의리 나누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예수님과 의리 나누며 하느님의 가족 되면 인간가치는 무한성공입니다.
세상사람들과 의리 나누며 인간조직의 일원돼 봤자 영원에선 꽝입니다.
물질 장소 시간제한속의 인생길들은 인생무한성공 위해 써야 당연하죠.

이 당연한 인생길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므로 카톨릭이라 부르게 됐지요.
가톨릭에서는 인생목적이란 하느님알고 하느님가족 되기라고 가르치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을 위해 예비신자교리를 새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