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5(월) 아버지 식구로 보셨다는 행동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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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5(월) 아버지 식구로 보셨다는 행동실천 “예수님께서는 ‘그것들을 이리 가져오너라.’ 하시고는,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마태오 14,18~20)”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는 이야기. 남자만 오천 명이라면 아낙네들 아이들 다 합치면 만 명은 넘었겠죠. 그 빵과 구운 물고기 얼마나 많아야 됐겠어요. 믿을만한 이야깁니까? 이렇게 많은 군중에게 식사를 제공해본 성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까? 인기문제나 선거운동이 아니라 걱정되어 그냥 제공했다는 거 아녜요. 먹는 입의 숫자를 식구라 하는데 이렇게 많은 이들을 식구로 봅니까? 인류를 하느님 아버지 식구로 보셨다는 결과로 밖에 해석 안 됩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하늘 아버지 식구로 보셨다는 행동실천 이었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