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9(월) 마르타처럼 믿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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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월) 마르타처럼 믿읍시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마르타가 대답하였다.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요한 11,25~27)” 나를 믿으면 죽어도 살고 하느님 가족 되면 영원히 안 죽는다는 말씀. 마르타가 예수님의 이 말씀을 그대로 믿는다고 고백한 점 공감합니다. 세상에선 미래를 못 보는 조건에 살지만 우리도 마르타처럼 믿읍시다. 물질계에 매이고 자기생각대로 살면서 잘난 체 하는 인물들 문제아죠. 2000년 후 지금 우리는 거부할 근거 찾지도 못했으면서 거부안됩니다. 2000년 정도 지나면 한 사건 실화가 변한다는 말은 들은 적 없습니다. 인생 큰 코 안 다치려면 마르타의 대답처럼 지금에도 공감해야합니다. 감사히 공감하며 믿는 이들은 하늘의 영원한 도를 깨달은 분들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