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6(금) 암튼 참 너무 멋진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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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금)암튼 참 너무 멋진 예화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에 뿌려진 씨는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마태오 13,18~19)”

씨를 뿌리는 데 밭이지만 옆길 돌맹이 암튼 참 너무 멋진 예화입니다.
세상 사람에게 하늘나라의 생명씨앗 내려지는데 별 사람 다 있잖아요.
돌 같은 사람, 길 가, 가시덤불 같은 그런 부모들이라는 생각도합니다.

그리고 내 마음 나도 모른다는데 바로 내 마음이 그렇다고도 느낍니다.
세파라는 바람이 불어도 지진 나도 비와도 그늘져도 내 마음 모릅니다.
사회도 정치도 교육재정 업체 유행 뭐하나 제대로 잘되는 게 있어야죠.

왜 스트레스 받는지 왜 자살하는지 왜 싸우는지 왜 좋아하는지 말예요.
악한 자들 바쁘고 악마도 할 일 많고 마귀도 그러니 우린 잘 해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