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2(월) 새벽동산 숲 무덤의 그때 그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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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월) 새벽동산 숲 무덤의 그때 그 심정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에게 가서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하면서,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전하였다.(요한 20,17~18)”

어쩔 줄 몰라 너무(공포, 환희)놀란 적 있나요? 마리아 막달레나만큼!
평생 놀랬다 해도 죽은 자가 되살아나 함께 얘기한 적은 없을 겁니다.
새벽동산 숲 무덤 앞 그때 그 심정에 공감 상상해보니 소름 끼치네요.

십자가에 못박혀 운명하신 쓰린 가슴 아직 저린데! 세상에 이런 일이!
거짓이나 상상 환상 아니고 실제상황인지 성서 앞뒤 따지며 놀랍니다.
예수님의 부활확신을 인류사상 최초로 외치신 마리아 막달레나! 아멘!!

예수님의 부활에 놀란 그 얼굴표정 보듯 저도 놀라 지낼 오늘 될래요.
마리아 막달레나와 진심으로 공감하며 그 심정대로 평생 살고 싶어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