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1(일) 주님 말씀 들으려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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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일) 주님 말씀 들으려고 합시다. “그러나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그래서 예수님께 다가가,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루카 10,40~42)” 어느 신부가 가정축복후 앞으로 반모임 미사참예 등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주인자매님이 신부님께 집안 꾸민 것 설명하며 자랑했습니다. 신부님이 오신다고 해서 가구와 집기류 새로 바꿨다며 으쓱댔습니다. 예수님 늘 가정에 모시고 하느님과 가족 되어 살겠단 말 안했습니다. 신부님의 가정축복에 집자랑 새 가구 자랑만하니 신부는 뻥했습니다. 예수님께 멋있고 부요하게 해 달라 말고 주님 말씀에 귀 기우립시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온 신경 다 써 들어도 머리능력 용량 부족합니다. 예수님께 인생주름 잡게 해달라 보채지말고 하늘뜻 알려 노력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