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5(월) 칼을 주러 오셨다는 주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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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월) 칼을 주러 오셨다는 주님말씀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또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마태오 10,35~39)” 평화보다 갈라서고 서로 원수되고 칼 주러 오셨다는 주님말씀 놀랍죠. 그간 지배계급들이 하느님 빙자해 법 해석남용 하늘 뜻을 거슬렀지요. 해서 불쌍한 인류구원 영생할 목숨 얻는 방법 알려주시려 오셨습니다 세상인류를 하느님 아버지와 한 가족으로 영생케 하는 게 목표였어요. 그러기위해 진리 길 생명이신 예수님 따라 인생목숨 바치라는 겁니다. 이에 반대되는 세상사는 모습은 칼로 자르듯 하라고 당부 하셨답니다. 세상 성공이라는 권력 미모 실력 재물 지식 달성 다 무시하란 겁니다. 세상인생이 절대 아니고 하늘 영원생명을 절대라 믿는 이들 대단하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