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4(일) 예수님의 답변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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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일) 예수님의 답변 놀랍습니다. “‘너는 이 세 사람 가운데에서 누가 강도를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율법 교사가 ‘그에게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루카 10,36~37)” 율법교사의 시험문제로 착한 사마리아 이야기 들려주셔서 고맙지만요.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답 알고도 남는 율법교사가 말입니다. 답을 모르는 척 누가 이웃이냐고 하느님말씀 예수님께 시험 내다니요. 워낙 영원으로부터 머리회전 우주최고이신 예수님의 답변 놀랍습니다. 사제 교사 등의 지도층들은 하늘가기에 자격 없다고 야단치신 겁니다. 그걸 본인이 자기 입으로 말하게 하셨으니 창피하게 역공당한 겁니다. 정치인들 그간 늘 평화를 말했지만 정치경쟁 전투장 지금이 아닙니까. 어른들이 행복하라고 말들 하지만 자식들은 불행 널려진 세상 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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