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1(일) 크신 능력님을 사랑하는 인생으로 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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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1(일)◆ 크신 능력님을 사랑하는 인생으로 살자고 “그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다 내쫓으신 다음, 아이 아버지와 어머니와 당신의 일행만 데리고 아이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셨다. 그리고 아이의 손을 잡으시고 말씀하셨다. “ 탈리타 쿰!” 이는 번역하면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는 뜻이다. 그러자 소녀가 곧바로 일어서서 걸어 다녔다. 소녀의 나이는 열두 살이었다. 사람들은 몹시 놀라 넋을 잃었다.(마르코 5,40~42)” 대자연에서 인간은 극히 미세미소무능하다고 느끼는 것 큰 깨달음이죠. 이런 인간이 감히 하느님 아버지 말씀 예수님을 믿는다? 큰 영광이죠! 예수님 즉 예수님의 그 존재원천이 하느님 아버지의 말씀님이시랍니다. 신자는 예수님의 기적 당연하다고 믿고 찬미영광 드리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예수님을 믿는 가톨릭신앙인들은 고차원에 달한 사람일 수밖에요. 기적 얻고픈 작은 애원 말고, 웅장한 대자연운행전체 하느님기적 터득! 대자연운행전체인 하느님의 능력 울타리서 사는 우리가 할 건 찬양뿐! 이 크신 능력님을 사랑하는 인생으로 살자고 인터넷교리는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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