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9(금) 살면서 놀랄 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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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금)◆ 살면서 놀랄 일들입니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마태오 16,17~18)” 으뜸 사도 베드로와 열열한 선교사 바오로를 생각하면 깜짝 놀랍니다. 얼마 전 로마 베드로 쇠사슬 성당 오르다 돈 날치기 당해서 놀랐고요. 몇 년 전 희랍 구 코린토에서 삼발 놓고 촬영하다 거부당해 놀랐어요. 세상의 세월흐름에 변해가는 신앙생활화 퇴패현상에 정말로 놀랐지요. 이런 세상에서 신부로 사도신경 외우며 복음전하는 저 자신 놀랍네요. 그래도 예수님의 살과 피를 미사 때 마다 모시는 행복은 참 놀랍고요. 하늘 최고보약 성체모심과 교회가 이루는 고해성사 정말 놀랄 일이죠. 몸 따라 살지 않고 영 따라 살자고 선교하는 인터넷교리 꽤나 놀랍죠.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인터넷 시대에 예비신자 교리는 인터넷교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