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6(화) 길 가고 문 드나드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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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6(화)◆ 길 가고 문 드나드는 마음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마태오 7,12~14)”

생명 길은 비좁고 문은 좁은데 멸망길은 넓고 문은 널찍하다고 합니다.
천국 가는 길과 문은 좁고 지옥 가는 길과 문은 넓다는 삶의 모습이죠.
세상은 몸과 마음 단련할 곳이지 권력재력으로 만끽할 곳 아니란 거죠 

권력 재물 가진 자와 없는 자를 말함보다 마음자세를 말한다고 봅니다.
길 문 넓어 편하면 길 문 만든 이들과 주님께 감사 고마움 느껴야하고.
길 비좁고 문 좁다고 짜증내고 신경질 부리면 마귀들을 닮아가는 거죠.

길 가고 문 드나드는 마음이 하늘의 율법과 예언서 정신에 맞아야지요.
인터넷교리로 내 뜻과 남 뜻 하나인 하느님 자녀다운 인격성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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