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5(월) 용서 못하는 우리의 비방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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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월)◆ 용서 못하는 우리의 비방정치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오 18,21~22)” 육이오 1950년 68년 전 한국전쟁이 발발한 날이군요. 그 후 지금까지. 권력에 대한 욕심이 이 좁은 나라에서 일으키는 싸움 지금도 계속해요. 용서 못하는 우리의 비방정치 언제 예수님 말씀대로 될지 참 답답해요. 예수님은 용서회수만 말씀하시고 언제까지란 기간 말씀 안하셨습니다. 죽어도 용서 못하겠다는 건 미움스트레스 영원히 받겠다는 말 같아요. 그리는 말고 한없이 라는 말은 되도록 빨리 지금 당장으로 이해합시다. 예수님께 우리나라 평화를 위해 기도하지만 이미 해결방법 주셨잖아요. 서로 빨리 한없이 용서하라는 주님말씀 인터넷교리로 믿어 일치합시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인터넷 시대에 예비신자 교리는 인터넷교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