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5(금) 지옥 갈 준비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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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금)◆ 지옥 갈 준비하는 사람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또 네 오른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마태오 5,28~30)” 지옥 가기보다 두 눈 빼거나 손 자르는 것이 낫다는 표현 실감납니다. 들어도 끔찍한데 세상에서 지옥 갈 준비하는 사람들 무척 많다봅니다. 지옥 불 생각하며 하느님은 마귀들께 추워 떠는 벌을 주셨나생각했죠. 하느님이 사람들을 너무 사랑하시니까 질투해서 땔감으로 작정했겠죠. 오늘도 지옥땔감위해 세상에서 사람들을 최대한 데려가려고 애씁니다. 마귀들은 사람들이 하늘 뜻 알면 너무 좋아할까봐 막느라 최선이겠죠. 예수님 한 번 오셨지만 하늘나라와 세상과 지옥을 정확히 알려주셨죠. 매일 성체로 오시면서 우리와 함께 계신 것 인터넷교리로 깨달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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