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4(목) 아! 인류의 아버님다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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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목)◆ 아! 인류의 아버님다우십니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멍청이!’ 라고 하는 자는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예물을 바치려고 하다가, 거기에서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 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마태오 5,22~24)” 하느님이 싫어하시는 사람은 형제를 ‘바보’‘멍청이’로 보는 사람입니다. 아! 인류의 아버님다우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다시 봅시다. 미워하고 흉보고 비방하는 세상은 마귀들의 농간이라는 생각이 들지요. 사랑이란 말 좋아하지만 단 자기 마음이나 조건에 맞을 때만 말합니다. 세상 살며 만들어진 내 마음 내 조건을 하늘 아버님 뜻에 맞게 합시다. 세상 식 마음을 하늘 식 마음으로 고치려고 하는 분들이 신자들입니다. 하늘 식 마음의 첫 출발이 모두를 내 몸처럼 사랑하기라는 계명입니다. 물론 인터넷교리의 첫 목적은 모두가 하늘 식 마음 갖자고 꾸몄습니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인터넷 시대에 예비신자 교리는 인터넷교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