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3(수) 예수님처럼 하늘과 세상 상황 설명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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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수)◆ 예수님처럼 하늘과 세상 상황 설명하신 분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마태오 5,18~19)”

하늘나라에서 작은 자와 큰사람에 대한 설명은 하늘계명 실시여하군요.
하늘계명을 제대로 실시하면 큰사람이고 무시한 자는 작은 자란 거죠.
예수님의 간편 적극적인 이 성구는 무심히 넘길 먼 나라얘기 아닙니다.

인류 중 예수님처럼 하늘과 세상 상황 설명하신 분 있나 찾아보십시오.
저승사자가 나타나 데려가려 할 때는 이미 늦었죠. 미리 알았어야했죠.
지금이 중요한 땐데 세상일 앞세우며 벌레처럼 살지 말고 정신 차려요.

정신(精神)=내 영혼, 넋, 그 사람의 실체를 지금 하늘에 맞게 고쳐야죠.
세상을 사는 나의 삶이 지금인데 인터넷교리로 내 삶의 가치 찾읍시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인터넷 시대에 예비신자 교리는 인터넷교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