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1(월) 육화된 영혼인 ‘나’를 알고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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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월)◆ 육화된 영혼인 ‘나’를 알고 살아야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 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 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마태오 10,7~10)” 하늘 힘과 무소유 단순한 생활로 하늘나라 알리라는 예수님의 말씀! 죽음과 삶 넘나드시고 하늘나라와 세상 훤히 아시는 예수님이잖아요. 제자들의 시대만이 아니라 세상 종말까지 계속 알리라는 부탁입니다. 예수님은 저희와 같은 인간으로 육화되셨으니 우리영혼도 육화된 거죠. 육화된 영혼인 ‘나’를 알고 살려는 신앙인이며 하느님의 가족자격 있죠. 하늘나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늘 가까이 있다고 예수님 강조하셨어요. 하늘나라 영혼이 육화된 ‘나’ 하늘 뜻 따르며 사는 지 거부하며 사는지. 당연히 하늘 뜻 따라 살아야 되는데 그걸 알리는 게 인터넷교리랍니다. 인터넷교리 예비신자 교리실 Google검색에서 말로 [인터넷교리]하고 앱불러 뜬 다움 우상단 점3 눌러 화면바로가기 찍어 -스마트폰에 인터넷교리실을 꾸밉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