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0(일) 인생 끝 재 된 후 인생 삶 여하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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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일)◆ 인생 끝 재 된 후 인생 삶 여하 따라 “그분 둘레에는 군중이 앉아 있었는데, 사람들이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스승님을 찾고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 주위에 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이르셨다.‘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마르코 3,32~35)” 어머니와 형제들 관계라는 혈연관계는 세상에서 당연히 있는 관계죠. 세상의 혈연관계 당연하듯 피조물치고 하느님과 무관한 것 없습니다. 신앙인들은 모두 하느님의 한 가족이라는 예수님의 선포 희망찹니다. 중요한 점은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인데 빗나간 사람들 많습니다. 이 세상에선 혈연, 죽음 후엔 하느님가족이거나 마귀의 소유물이 되죠. 하느님 뜻 마귀 뜻 선택 따라 혈연인간들의 나날은 갈라지고 있답니다. 인생 끝 재 된 후 인생 삶 여하 따라 하느님 가족과 마귀소유 됩니다. 하느님 가족 향 인생 인터넷교리로 빨리 정하고 늘 희망차게 사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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