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0(월) 주님의 옷자락이라도 드리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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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월) 주님의 옷자락이라도 드리우소서.

“호수를 건너 겐네사렛 땅에 이르러 배를 대었다.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그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그분께서 계시다는 곳마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마르코 6,53~56)”

예수님을 알아보고 뛰어다니며 병약자들을 데려오는 사람들 멋집니다.
병자들은 아파 누워있지 돌아다니며 마을에 누가왔나 관심 못 가지죠.
마을사람들은 자연인이란 각도에서 참 착하고 순진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활동 30년대도 착한 사람 흉악한 사람 지금도 같다고봅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계가 모두 죽음의 두려움에 압도 됐구먼요.
죽음공포로 마스크 찾는 만큼 하느님가족 되겠단 사람 많으면 좋은데.

바이러스로 아비규환 일어난 곳곳에 주님의 옷자락이라도 드리우소서.
늘 드리워져 있는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댈 뜻이라도 함께 가져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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