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5(수) 나의 내면 주체성을 영원무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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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수) 나의 내면 주체성을 영원무한까지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그분을 따라갔다. 안식일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많은 이가 듣고는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들이 일어나다니!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 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마르코 6,1~4)”

겉으로만 알고 속 모르고 겉 좀 알고 소문으로 아니 아는 게 병이지요.
물질 울타리에 갇힌 사람이 영원조건 갖추신 예수님을 어찌 알겠어요.
정신마음 능력 같은 물질 벗은 그 상태를 점수라는 숫자로 표하려들죠.

겉모습 그럴 싸 하지만 정신마음 능력 보면 다르기 천 차 만 차거든요.
그러니까 사람은 정신마음 능력으로 좁은 세상을 넓고도 높게 살잖아요.
그러니 사람 겉모습 주체 아니고 내면이 주체라서 영원무한까지 봐야죠.

특히 종교라면 그 신앙대상이나 내용여하를 잘 살펴 결정해야 되겠지요.
이에 나의 내면 주체성을 영원무한까지 정상 설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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