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3(수) 죽음준비 늘 하면서 수신하는 신앙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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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수) 죽음준비 늘 하면서 수신하는 신앙인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
그러나 만일 그 종이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게 오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하인들과 하녀들을 때리고 또 먹고 마시며 술에 취하기 
시작하면,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불충실한 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
(루카12,39~40;45~46)”

미래는 모릅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반드시 죽어야 하는 건 확실합니다.
지금은 잘 압니다. 그래서 온 신경 쓰면서 내일정도까지만 걱정합니다.
단말마랄까 짧게만 보며 인생 써버리면 틀림없이 사후엔 망할 겁니다.

세상만 보고 본 게 전부라면서 아예 사후는 없다 생각하면 실패랍니다.
체험범위 것들로 믿음이란 능력까지 다써버리면 무슨 능력 남겠습니까. 
지금 불행해 보여도 사후영생 행복하게 살 내 영혼생활 참 중요합니다.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하늘가서 재판받고 영생형벌 받으면 감당 힘들죠.
주님 말씀대로 죽음준비 늘 하면서 수신하는 신앙인들은 참 훌륭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