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7(화) 하늘원천 힘님 눈에 맞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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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7(화) 하늘원천 힘님 눈에 맞춰야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은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처럼 율법에서 더 중요한 것들은 무시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바로 이러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했다. 눈먼 인도자들아! 너희는 작은 벌레들은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냥 삼키는 자들이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마태오 23,23~25)” 외형적 신앙행위보다 의로움 자비 신의가 더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겉은 깨끗하고 성스러운 듯 하고 속은 탐욕 방종하지 말라는 겁니다. 민족의 지도자들이 그랬던 것인데 어디서나 인간세상 같다고 봅니다. 종교의 지도자들이 그러면 안 되고 국가의 지도자들도 역시 안 되죠. 어른이 아이들에게, 부모가 자식에게, 부부가 서로 그래선 안 되고요. 세상이나 사람 눈에 맞추려말고 하늘원천 힘님 눈에 맞춰야 인간답죠. 세상의 실속으로 만족하지 말고 하늘과 의로움 자비 신의가 통해야죠. 그러려면 세상 것 배워 실천하기 전 하늘기본 배워야 인생 바로 잡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