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수) 사람의 자유와 하느님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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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수) 사람의 자유와 하느님의 자유 “당신 품삯이나 받아서 돌아가시오. 나는 맨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내 것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마태오 20,14~16)” 인간에게 자유가 있다고 하면 하느님에겐 더 큰 자유가 있다는 말이죠. 어제 성구처럼 낙타를 바늘구멍으로 통과시키는 그런 하느님의 자유죠. 인간자유 공식에 입각한 국가운영은 하느님 영원나라 자유와는 다르죠. 세상 자유라는 결과는 욕심 아집 자만으로 나날이 변질하며 썩어갑니다. 인간의 자유사랑 아무리 높다 해도 하느님 아버지의 자유사랑만 못하죠. 그러지 마시고 인간보다 무한히 자유로우신 하느님 아버지 사랑합시다. 나에게 주어진 한계제한 자유 하느님아버지와 상의하며 잘 실행합시다. 상의하기 전에 이미 십계명과 주님의 기도 답 앞에서 따지면 맹꽁이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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