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8(일) 세상인간들의 변화무쌍한 욕심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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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일) 세상인간들의 변화무쌍한 욕심 때문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루카 12,51~53)”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하신 예수님의 고민. 예수님의 고민은 세상종말까지 사람들이 있는 한 이어지는 고민입니다. 평화를 주시러 온 예수님이시지만 사람들이 말 듣지 않아 고민입니다. 부부의 이혼을 비롯해 부자지간모녀지간 거의 재산 때문에 갈라집니다. 진리가 있고 오류가 있어서인데 하늘 뜻과 세상 뜻이 달라 그렇습니다. 진리는 불변한데 세상인간들의 변화무쌍한 욕심 때문에 계속 갈립니다. 현 정권다툼 경제의 혼란을 겪는 이 사회를 볼 때 저도 고민하게 되죠. 하느님과 한 가족 되어 쉽게 평화 이루려면 가톨릭 신앙인이 돼야지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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