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2(월) 말 못하는 고기를 시켜 세금 갖고 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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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2(월) 말 못하는 고기를 시켜 세금 갖고 오게

“제자들이 갈릴래아에 모여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그러자 그들은 몹시 슬퍼하였다.---
베드로가 ‘남들에게서 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그렇다면 자녀들은 면제받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들의 비위를 
건드릴 것은 없으니, 호수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올라오는 고기를 
잡아 입을 열어 보아라. 스타테르 한 닢을 발견할 것이다. 그것을 
가져다가 나와 네 몫으로 그들에게 주어라.(마태오 17,22~23;26~27)”

예수님은 죽을 준비로 제자들께 벙벙하고 신기한 하늘방법 보이셨죠!
성전 세에 관한 말을 전하는 베드로에게 나는 면제지만 내자하십니다.
하늘과 세상을 구분하시며 지금은 세상 것 따르자는 방안을 내십니다.

말 많은 사람들 말고 말 못하는 고기를 시켜 세금 갖고오게 하셨으니!
역시 예수님의 엉뚱한 방법에 베드로의 벙벙한 기분을 상상해 보세요.
사람이 아무리 꾀부리고 재주 권력 부려도 예수님의 하늘방법 모르죠.

참혹하게 예수님 죽였으니 부활하실 하늘방법 뭐 상상이나 했겠어요?
벙벙한 저는 예수님믿음 깜짝 놀랄 요행이며 큰 행운이라 공감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