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6(화)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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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6(화)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는 소리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시러 산에 오르셨다.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지고 의복은 하얗게 번쩍였다. 그리고 두 사람이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들은 모세와 엘리야였다. 영광에 싸여 나타난 그들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이루실 일, 곧 세상을 떠나실 일을 말하고 있었다. 베드로와 그 동료들은 잠에 빠졌다가 깨어나 예수님의 영광을 보고, 그분과 함께 서 있는 두 사람도 보았다.(루카 9,28~32)” 등산하는 데 힘들었나 봅니다. 베드로와 그 동료들이 잠들었다니까요. 예수님의 모습변화 두 사람 등장 대화내용 엿듣기는 가능했나 봅니다. 얼떨결에 좋다는 느낌에 휘말려 천막과 모세니 엘리야니 외쳐 보았죠.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는 소리에 정신들었죠. 만약 오늘도 이런 말이 매일 하늘에서 들려오면 참 좋을 것 같습니까? 한 두해이상 늘 들으면 귀 무뎌져 안 들리면 도려 하늘에 야단치겠죠. 저는 제자들이 들려준 예수님 거룩한 변모 사건 신기하다고 느낍니다. 한 번 제대로 보여주고 믿을 건지 말 건지 자유에 맡기심 다행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