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9(목) 우시면서 하신 말씀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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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시면서 하신 말씀에 감탄! 암탉이 병아리들을 날개로 감싸고 있는 걸 보면 마음이 흐뭇합니다. 경계하는 암탉을 보면 마음속에서 조용히 감탄의 향기가 피어납니다. 사람도 그래요. 평생 내리 사랑을 자식들이 얼마나 알아주던가요. 하느님이 입김을 불어 영혼을 넣으신 인간에게 내리 사랑 당연하지요. 하느님의 뜻을 그대로 보여주신 예수님, 우시면서 하신 말씀에 감탄! 예수님은 하느님의 마음자체로 내리 사랑을 이렇게 보이시니 또 감탄!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자기에게 파견된 이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는 너!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루카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