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통치의 인술과 심술을 갖추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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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병통치의 인술과 심술을 갖추신 이 
    
    병원에 다녀온 날이면 웬 환자들이 그리 많은가 생각합니다. 
    친구들과 병에 대한 말을 하다보면 모두가 병이 있습니다. 
    병은 널리 알리라는 말처럼 그래야 고칠 방도를 찾는다 합니다. 
    병을 고치려면 용한 의사를 찾아가야 합니다. 
    
    만병통치라는 말을 합니다. 
    걷는 것, 잘 먹는 것, 잠을 잘 자는 것, 웃는 것, 사랑하는 것 
    등은 다 만병통치라 합니다. 
    
    인술과 심술의 힘이 제일 많으신 분을 압니다. 
    그분은 예수님이시라고 저는 믿습니다.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주셨다.(마태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