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7(일)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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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일)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이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그 두 제자는 
요한이 말하는 것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갔다.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시고, ‘무엇을 찾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라삐,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라삐’는 번역하면 
‘스승님’이라는 말이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보아라.’ 하시니, 
그들이 함께 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날 그분과 함께 
묵었다. 때는 오후 네 시쯤이었다.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간 두 
사람 가운데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였다.(요한1,35~40)”

세례자요한은 오늘도 우리에게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합니다.
무엇을 찾느냐는 예수님께 ‘스승님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라 했듯이,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묵으며 하느님나라를 배우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우리는 예수님사랑을 잘 배워야하는데 예수님께 우리 뜻 알리려 하죠.
일반적으로 우리는 나를 알리려 하지 남을 배우려고 비우지 않습니다.
요한의 제자들처럼 무조건 예수님을 따라 하느님의 어린양을 만납시다.

내 조건 채우기 위해서 말고 예수님 조건 채우기 위해 내가 나섭시다.
내가 예수님 대신 세상에서 하늘도구 될 때 그게 멋진 인생길 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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