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4(목) 하느님가족으로 새로 태어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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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목) 하느님가족으로 새로 태어나 보시죠.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바로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곧 돌려보내시며 
단단히 이르셨다.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네가 
깨끗해진 것과 관련하여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마르코1,40~44)”

격리생활 신체부패로 삶의 고통 심각한 나환자 예수님께 청하였습니다.
예수님의 가족사랑 발동으로 가엽게 보시어 나환자가 깨끗이 나았지요.
나병의 완치상태를 절차 거쳐 평화롭게 살라하신 단순한 부탁뿐이었죠.

세계가 코로나로 서로 경계 격리생활 삶의 제한 등 심각한 상태입니다.
이때에 인간두뇌의 한계와 대자연의 순리 관리미달 잘못을 뉘우칩시다.
이 와중에 자기만 살고 인생찰나 꼼수 쓰려는 야욕꾼들 소름 끼칩니다.

그간 물질발전의 흐름타고 자만과 재물과 욕심 즐기던 자들 어쩔 거요.
이제라도 몸과 마음 깨끗해지려면 하느님가족으로 새로 태어나 보시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3217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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