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3(수) 하늘사랑은 사람을 낫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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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수) 하늘사랑은 사람을 낫게 하고

“그때에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어서, 사람들이 곧바로 예수님께 
그 부인의 사정을 이야기하였다.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다가가시어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저녁이 되고 해가 지자, 사람들이 병든 이들과 마귀 들린 이들을 
모두 예수님께 데려왔다. 온 고을 사람들이 문 앞에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셨다. 그러면서 마귀들이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들이 
당신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음 날 새벽 아직 캄캄할 때, 예수님께서
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마르코1,30~35)”

베드로 장모님의 열병을 고치시어 시중들 정도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병자들과 마귀 들린 자들을 많이 고치셨고 마귀들을 제압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벽 일찍 외딴곳에서 기도하셨다는 것이 한 코스와 같습니다.

하늘나라 사랑은 병치유 신통력 있고 마귀의 사랑을 못살게 구나봐요.
또 하늘사랑은 사람을 낫게 하고 세상애착은 사람을 병들게 하겠지요.
하늘사랑으로 병이 나으면 이웃에 봉사하고 감사기도 드려야하겠어요.

사람은 하늘사랑부터 배우는 게 기본이고 딴 사랑은 조심해야 됩니다.
세속물질의 사랑이 사람을 병들게 하는 경우 많으니 하늘사랑 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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