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2(화) 권위 있는 예수님이라는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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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화) 권위 있는 예수님이라는 소문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소리를 지르며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더러운 영은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놀라,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저이가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것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며 서로 물어보았다. 그리하여 
그분의 소문이 곧바로 갈릴래아 주변 모든 지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
(마르코1,23~27)”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에게 대들었던 더러운 영은 야단맞고 쫓겨납니다.
멍청한 더러운 영은 예수님을 알린 격이 됐고 쪽도 못쓰고 쫓겨났지요.
오히려 권위 있는 예수님이라는 소문이 모든 지방에로 두루 퍼졌습니다.

요새는 멍청한 마귀보다 멍청한 사람들이 제 정신 잃고 떠들어 댑니다.
마귀들은 약아지고 사람들은 멍청해져서 재물 권력에 미쳐 야단합니다.
민심이 천심이니 하늘의 불변진리힘 앞에 맥 못 출 얼간이들 많습니다.

배울 것들 배운다면 불변진리 배워야지 세상 것들 배워갖고 어따 쓰게!
고성능 인간두뇌 물질원리 그 위의 차원까지 영적 힘을 키워야 될 텐데.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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